지덱에서 강동 태사자 Vs 재인 태사자
환생이 끝났다고 생각했지만 역시나 환생은 멈출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잠시 미뤄둘 뿐이죠.. ㅎㅎ
55렙 강동 태사자가 투쟁에 참여 못하고 무한정 놀고 있어서
두어번 돌렸더니 재인 태사자가 나왔습니다.
일단 지장전에 특화된 장수라서 강동 태사자보다 몇 배는 더 만족이 됩니다.
전투력이 낮은 구간의 지덱은 무장전보다 지장전이 까다로운데..
강동 태사자는 올라운더라고 하지만
지덱에서 사용하기에는 약탈 승률이 너무 저조했습니다.
무덱에 보내면 미스내서 지고, 지덱에 보내면 계략 맞고 평타 밀려서 지고...
명성에 비해 너무 못 싸워서 실망만 가득했었는데..
재인 태사자는 얼마나 승률이 나올지 기대가 되네요.
4차 곽회.
기습+ 투집 장본 or 기습+ 지분 장본 or 기습+ 지분 투집 다 해봤는데
뭐가 좋은지 아직 감을 못잡고 있습니다.
스킬은 좋은데 레벨이 너무 낮아서 그런건지...
55렙 근처쯤 가면 잘 싸워주려나요 ??
4차 곽회 고렙 사용하고 계신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조운 위연과 같이 북벌 무관 진영에 들어 있어서 최대한 가져가보고 싶은데..
영~ 못 싸운다 싶으면 마지막 환생장이 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