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환생으로
북벌만총이 왔습니다.
3.5장수들이 뭔가 좋으면서도 부족한 느낌을 지울 수 없는데...
호대장이나 강유 하나 없이 이대로 멈춰야할 것 같은 기분이 들면서도.
멈출 수 없을 것 같은 애매한 느낌입니다. ㅋ
현재 진퉁은 1개인데 오장원 위연을 보유하고 있구요.
오장원 위연은 괜찮은 무장이지만 결국은 1진퉁 지덱으로 제갈량을 가져갈 생각이기에
언제든지 적벽제갈량으로 복구하거나 환생을 달려서 다른 제갈량을 가져갈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만총이 나오기전에는 손견,여몽으로 덱을 꾸릴 수 있는 일기당천03이나
태사자, 위연으로 덱을 꾸릴 수 있는 일기당천06이나 창술의 달인02 등등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지금은 누구하나 버리기도 아깝고 안 버릴수도 없는 이상한 위치에 있는 느낌이네요.
과감하게 한쪽을 포기하고 갈아 엎을 것이냐..
그냥 이대로 만족할 것이냐..
많은 삼w 호족분들이 하시는 고민이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