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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위시장을 먹어보내요.
카포명 LONENESS
등록일 2017-05-05 조회수 2436

드디어 위시장을 먹어보내요.

5일전에 100포 환생으로 넣은 30명중 가장 먹고 싶지 않았던 4차 북벌 곽회가 와서 멘붕했었는데..

곽회 진영이나 잠능을 보고 조금 고민해보니

제가 있는 저전투력 구간의 투쟁에서는 쓸만하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곽회를 일단 킵해서 투쟁에서 사용하기로 하고

5성제갈량 진영용으로 쓰이던 삼국법정을 다음 타자로 보내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아침부터 입촉법정을 구입해서 진영을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 놓고

이번달 프로모션인 환깨도 사놓고 기다렸습니다.

언제 환생할까...??

이릉조운이나 북벌강유중에 하나만 먹자라는 생각으로 돌린 환생이

거의 15연패를 넘어가는 중이라 돌리기가 두렵더군요.



억측인지 몰라도 대륙소식통에 올라온 환생 순서를 보면

이니셜이 같은 장수들끼리 연속해서 나오는 경우가 많더군요.

대륙소식통을 보니 이엄이 떠있길래 ㅇ을 지나 ㅈ으로 넘어가길 기다렸습니다.

이릉조운을 염원하면서..

십여분 새로고침을 해봐도 환생을 하시는 분이 없는 것 같아

에라이 그냥 돌리자!! 라는 마음으로 돌렸습니다.

이엄이 또 뜰 것 같은 불안함이 엄습해왔지만...

삼w창을 화면 밖으로 밀고 천천히 화투패 보듯이 쪼면서 보는데

이릉조운이 딱!!!

정말 너무 놀랐습니다. 너무 놀라서 집에서 혼자 세레머니까지 했네요. ㅋㅋ

어른이날 선물 감사합니다.
목 록 수 정 삭 제
등 록
안다미로
2017-05-07
ㅊㅋㅊㅋㅊㅋ
딸기맛담배
2017-05-07
ㅊㅋㅊㅋ
군주오빠
2017-05-07
축하합니다!!
Ernlon
2017-05-06
축하드립니다 부럽부럽
사량부
2017-05-05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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