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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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늘 환생으로
카포명 LONENESS
등록일 2017-03-11 조회수 2105

오늘 환생으로

북벌만총이 왔습니다.

3.5장수들이 뭔가 좋으면서도 부족한 느낌을 지울 수 없는데...

호대장이나 강유 하나 없이 이대로 멈춰야할 것 같은 기분이 들면서도.

멈출 수 없을 것 같은 애매한 느낌입니다. ㅋ

현재 진퉁은 1개인데 오장원 위연을 보유하고 있구요.

오장원 위연은 괜찮은 무장이지만 결국은 1진퉁 지덱으로 제갈량을 가져갈 생각이기에

언제든지 적벽제갈량으로 복구하거나 환생을 달려서 다른 제갈량을 가져갈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만총이 나오기전에는 손견,여몽으로 덱을 꾸릴 수 있는 일기당천03이나

태사자, 위연으로 덱을 꾸릴 수 있는 일기당천06이나 창술의 달인02 등등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지금은 누구하나 버리기도 아깝고 안 버릴수도 없는 이상한 위치에 있는 느낌이네요.

과감하게 한쪽을 포기하고 갈아 엎을 것이냐..

그냥 이대로 만족할 것이냐..

많은 삼w 호족분들이 하시는 고민이겠죠 ???
목 록 수 정 삭 제
등 록
제라쉬
2017-03-12
최저.지원병.호위. 때문에 투집 기습장들이 조금씩 밀리는거 같음
LONENESS
2017-03-12
진영을 맞춘다면 손견 여몽쪽 진영으로 갈 것이냐 태사자 위연쪽 진영으로 갈 것이냐인데.. 태사자 위연쪽이 진영 선택의 폭이 훨씬 넓네요. 그렇다면 여몽의 목을!!?? 진짜 애정장이라 목 칠때 눈물을 흘릴수도...ㅜㅜ
풀밭을꿈꾸다
2017-03-12
서로 진영이 안엮이기니 진영하나 쯤은 맞춰보시는게...
풀밭을꿈꾸다
2017-03-12
5가후 뽑고 비책이란2? 써보시는것도 ㅋㅋ; 3.5애들 다 들어가네요. 저는 여몽 버리고 이릉조운 뽑아볼꺼 같은데요 ㅎㅎ;
윤대장님
2017-03-12
손견 좋습니다~ 기습투집장본장이 퇴물이라는 말은 첨들어보는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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