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제 개인적인 문제였을때는 그냥 뒀지만
연합차원의 피해가 우려되어 해명아닌 해명을 하고 사라지렵니다.
8월 18일 사건의 발단중에서도 가장 첫 대화 댓글 두쪽입니다
대화가 하고 싶었던건지
그냥 사상이 달라 비꼬고 싶었던건지 궁금합니다.
대화를 하고 싶으면 첨부터 그냥 대화를 하세요 비꼬지마시구요
제 생각 피력하고 간게 잘못이었던건가요??
첫 비꼬기가 계속 저도 비꼴수 밖에 없게 만들고 멀티들의 과격한 말까지 더해지니
당연히 싸움으로 갈수 밖에 없는거 아닌가요?
제가 처음부터 인성에 문제되는 발언을 했는지 의문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사과를 요구하실수 있는건 당사자인 지구지구님과 뽀들님 두분밖에 없습니다
(물론 제가 노약이 2번밖에 없다고 한것은 제가 일일이 세워보고 한것은 아니니
추정범위지 대략 2~3번내외인건 확실합니다)
다른분들은 멀티들과 물타기로 자기가 피해자인 마냥 인성타령 하지 마시구요
물론 제가 가지고 있는 사상으로 지구지구님과 뽀들님께 사과를 할지는 의문입니다만
우리편에 잠수러가 있든 없든 제겐 별로 해가 되지 않네요 그사람의 입장을 존중합니다
저도 스타하면서 나가본적 많고 롤하면서 나가본적 있고 그정도의 피해라고 일컫는 부분이
개인이 겜을 적당히 즐기고 살 자유까지 침해할 부분인지 제 사상으로선 의문입니다
제가 겜을 하면서 즐기고 싶은 부분은 챙기고 제가 잠을 못자고 사회생활을 못하면서까지
겜에 매진해야 할 이유는 제 개인적으로는 없다고 생각하는 입장이라...
제가 다른 생활을 하면서 시간나는 모든시간 틈틈이 보낸게 이정도 입니다
노약할거 같으면 신청하지 않았으나 부득히 2~3번정도 다른 장소에서
계획되지 않은 다른 약속장소로 나간경우 등등이구요
게임의 룰을 악용한것 처럼되어 상대에게 피해가 되는 부분이 있다면 그 게임의 중개자가
룰을 바꿔야 할 부분이지 저는 개인이 비방당해야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현실에서 받는 피해와 전혀 다른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전혀 믿기시지 않겠지만 저는 상대방에게 피해주는거에 상당히 신경쓰고 사는 사람이라...
물론 잠수행위로 인해 어떻게 보면 완전히 피해가 없다고 볼순 없겠지만
이부분에선 제 생각은 돌아가지 않는것 같습니다.
하물며 스타나 롤같이 단순히 20~30분 경기에서도 중도 하차하는 분들이 수없이 많은데
24시간 게임에서 적당히 정도것 시간날때 겜을 즐길자유가 그 피해(?)라고 일컫는 부분보다 중한지
저로선 의문입니다. 차라리 전장을 20~30분 단타 겜으로 수정하면 모르겠지만
물론 저도 멀티들의 욕설과 비방에 과격한 말을 많이 한건 사실이지만
그들이 계속 글을 양산해 내는데 거기에 휘말려서 싸우지마세요
그들의 인생만 파박할 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