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4년 반이 지났네요.
그 사이에 결혼도 하고, 아이도 생기고, 멀리 브라질에서 주재원 근무도 하게 되고,
저도 삼국지w도 많은 변화가 생겼네요.
잠깐 게임하마에서 즐기다 중단하고 2012년에 복귀해서 제대로 시작해보자고 한 것이 이렇게 왔군요.
처음 4성장 먹고 좋아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저렇게 많아졌네요.
4년 반만에 처음으로 주력장에 시나를 주고 있습니다.
투쟁 30만대에서 만난 분들에 비해 너무나 허약해서 항상 패배만 하다보니,
요새 랩업과 스텟 및 템조정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네요.
아직 진퉁 2마리와 쩜오 하나가 남았지만, 천천히 돌리며 주력장들 랩업에 신경 쓸 생각입니다.
항상 저랑 같이 투쟁해주시는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모든 삼국지W 유저분들도 원하시는 바 다 이루시길 바랍니다.
까뽀게임즈 담당자분들도 유저들의 목소리를 잘 분별해서 들으시고 발전해 주셨으면 합니다.
연합토벌전이나 기타컨텐츠가 예정보다 늦어지고 있네요.
PS. 육손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