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아래 무고를 보니...갑자기 이 기사가 떠올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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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포명 |
심신수련 |
| 등록일 |
2016-09-24 |
조회수 |
1134 |
아래 무고를 보니...갑자기 이 기사가 떠올랐어요.
물론 박인비선수 정영식선수 잘했고 고생하긴했지만...
해외로 골프자주 치러가시는분이라 박인비선수를 옆에 앉히고
이번 올림픽에서 눈에띄었던 실력도 보여주고 외모도 상급인 정영식선수가 옆에앉았더군요..
정영식선수 물론 잘했지요..아깝게 떨어졌지만
개인적으로 남자에페 최초로 올림픽금메달을 따고 14대10이라는 스코어에서 역전승으로 금메달을 목에걸며
새벽 5시에 많은이들에게 감동과 할수있다라는 마음을 선물해줬던 박상영선수가
정영식선수만큼만 생겼더라면...저기 앉아있었겠지요.
워낙에 얼굴따지는거 유명하신분이 나라의수장이시라
중국,대만으로 한류열풍의 주역들 응원하러가시느라 바쁘시니
나라의 국민들이 고통받고 피해받는거에 관심이 없으시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