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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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소위 하이브리드형 장수의 경험적 평가
카포명 스머프짱
등록일 2010-05-09 조회수 1534
목 록 수 정 삭 제
의견없음 추천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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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록
알캬란
2010-05-09
제 심배는 창쥐어서 약탈시 철기무장 만나면 거의 완벽할정도의 승리를 보여주었습니다.

3성찬 고레벨도 무서울 것이 없었습니다. 무서운건 창병 방지 수비대죠.(접전),

지100에 올통 (통무지 고려템) 5강심배였습니다~ 30~35레벨쯤이었던걸로 기억하네요.

순뽕이
2010-05-09
저는 한달간 쟁하면서 느낀건데 심배 수비 정말 최고였습니다
3성 감녕 방덕 위연 손견 3성찬 은 거의 잡아내거나 아쉽게 지는경우가 가끔있었고
유일하게 전부 패배한 장수가 순욱 가후였습니다
순유 법정에겐 생각외로 50%이상의 승률을 자랑했습니다

(단 심배5강에 올지주고 3성지력템을 끼워줬습니다 이렇게하니 계략을 막거나 반타맞고
평타싸움으로 이기더군요)
순뽕이
2010-05-09
2성찬 서성 그외 잡무장들에게 한번도 패배한적이없습니다
미칠듯한 회피로 동렙 순유극병을 심배창병으로도 막은적이있습니다
가게토라
2010-05-09
쟁이 길어지면 질수록 공수가 자유롭다는것이 얼마나 크게 와닿는지 모릅니다.언제나 선지 회군을 할수 있는것도 아니고 선지회군하기전에 약탈 완료되기 전에 아까운 시간에 상대가 들어올수도 있습니다. 스왑이 폭이 넓은 장수 일수록 선택의 폭이 넓어집니다.
가게토라
2010-05-09
쟁의 상황은 개인적으로 병동폭이 너무 큽니다. 개인적으로 얼마 만큼 감수하고 인내 할수 있느냐가 승패를 좌우 한다고 봅니다. 하이브리드의 가장 큰 장점은 선택의 폭이 넓다는 겁니다. 패가 다양하면 할수록 상대는 예측하기 힘들어 집니다. 하이브리드의 가장 큰 장점은 예측의 한계를 넗혀서 상대가 예측하기 힘든 방향으로 공수가 가능하는데 가장 큰 장점이 있지 않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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