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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쟁의 장기화 방지를 위한 제안..
카포명
볼봉이
등록일
2010-04-29
조회수
2884
목 록
수 정
삭 제
false
의견없음
추천
반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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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록
킹스펠
X
킹스펠
2010-04-30
상식적으로 약탈을 당했는데 수비대가 없으면 내구도가 빠져야 맞지요.
차후 발석차, 충차가 수비대없을때 박으면 내구도가 대폭 빠진다고 답하더군요.
둘째로, 자신의 영주가 수비대를 비워서 약탈을 고스란히 당했는데 왜 민심이 그대로인가..
이상하지않나욬ㅋㅋ 수비대없이 피약탈을 당했을때 민심이 깎인다면
요격에 쓰일 행동력이 순찰에 쓰이면서( 모병불능 민심일시 ) 상당한 에러가 발생하겠지요.
dude
X
dude
2010-04-30
카운트로 전쟁의 승패를 결정한다는 것은 좋은 의견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보상으로는 1주일 정도 패자측의 징수 자원 20%정도를 분배 받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그리고 게임의 재미를 위해서라도 수비대를 비우게 만드는 요소들을 줄여야합니다.
이를 위하여 수비대 장수의 체력을 식량으로 채우는 것처럼 식량 외의 자원을 소모하여 자동으로 수비대 병력이 확보가 된다면 빼야되는 상황이 감소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枾蓬閼躍歲
X
枾蓬閼躍歲
2010-04-30
제대로된 쟁이라 참 애매하네요. 어디까지가 제대로 안된 쟁인지.
100웨이브 맞고 내구도 걱정하고 있을 사람은 없어보입니다.
수비대 빼면되죠.
건물파괴 두려워서 경험치셔틀 만드는 분이라면 어떤 쟁을 해도 제대로 즐기지 못할듯한데요.
PV
X
PV
2010-04-30
전쟁의 장기화를 막으려면 오로지 약탈을 금지해야합니다. 평상시에는 약탈을 절대 금지하여 전쟁 기간에만 가능하게 한다던가 - 물론 전쟁 선포 기간동안 - 혹은 약탈 자체에 엄청난 패널티를 가하면 될지 모르겠네요.
PV
X
PV
2010-04-30
한 번 수비가 뚫리면 내구도가 10이 닳습니다. 그럼 1000의 내구도를 손상시키려면 수비가 100번 이상 뚫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대규모 전쟁에서 100웨이브야 흔한 일이지만, 그 시간 동안 영지 내구도를 수리하지 않는 유저는 없습니다.
또한 그렇다 해도 20%의 확률을 뚫고 성공시켜야하죠.
여러모로 개떡같은 시스템입니다. 어떤 시스템이 나온다 하여도 사람들의 전쟁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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