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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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관적인 추측으로 산출해본 데미지 공식1
카포명 화랑무쌍
등록일 2010-04-01 조회수 2113
목 록 수 정 삭 제
의견없음 추천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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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록
PV
2010-04-02
근데 확실히 무장과 무장싸움에서 초반부에는 전혀 없던 평타미스가 후반부에 연달아 발생하는 경우를 몇 번 본적이 있습니다.

쯔유쯔유님과 화랑무쌍님의 가설을 쉽게 흘리기도 어렵군요
쯔유쯔유
2010-04-01
체력의 양은 전투 턴수와 지속력에 큰 영향을 끼치고 (요격 돌파)
매턴마다 결과에 따라 체력이 소모됩니다. (압도적인 전투의 경우의 경우 소모가 적음)

일정수 이하로 저하되었을 경우 남은 양에 따라 명중저하, 전투불능(전투종료), 부상 순으로 발생에 영향을 준다고 봅니다.

물론 저도 가설의 일부죠..=_=;
쯔유쯔유
2010-04-01
언급된 수치야 어찌보면 정확하지 않은것이 당연할것이고
대략 상하위 구분, 전투상황의 개념 부분에선 제 생각도 상당수 비슷합니다.

위압의 경우엔 등급간 차이만큼의 패널티가 증가/감소하는것이 아닐까 생각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한두차례 조정한 경우가 있어서 추측할뿐이죠.)
화랑무쌍
2010-04-01
체염의 경우 토벌을 보내면 체력 절대 수치가 낮아서 몇턴 못 싸우고 무승부로 그냥 돌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체력은 전투에서 중요한 요인일 거란 생각을 해봤습니다.
화랑무쌍
2010-04-01
지장 수비대의 경우 초반보다 후반부로 갈수록 명중률이 급격하게 떨어지는 요인은 체력 저하에 의한 스텟 감소 라고 추측해봤습니다. 또한 총 체력의 절대 수치도 중요하게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차이가 없다고 말씀하시면 제 추측이 잘못되었다고 판단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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