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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격형 장수와 스텟형 장수의 스텟 - 2
카포명
사모
등록일
2010-03-23
조회수
2379
목 록
수 정
삭 제
false
의견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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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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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록
사모
X
사모
2010-03-25
그러한 점을 지목하기 위해서
장합의 태생적인 낮은 무력이 가지는점이 어떠한것인가
에 대해서 작성한 글입니다.
사모
X
사모
2010-03-25
따라서 무장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스텟인 "무력"
통솔력은 그 "무력"을 보조하는 스텟이라고 봅니다.
피요격 상황에 대비해서 통솔력을 찍지는 않죠 보통.
수비대를 뚫기 위한 무력 위주의 스텟 분배가 효율적이구요.
사모
X
사모
2010-03-25
수비대를 뚫기 위해 가장 중요한것.
반대로 말하자면, 수비대의 입장에서 가장 무서운것은
"평타미스를 내지 않는 무장"이라는 것입니다.
나의 통솔력을 뚫고 들어오는 창의 존재가 가장 무서운것이죠.
사모
X
사모
2010-03-25
같은 방법으로 감녕이 "통솔 4를 투자하게 되면"
지력까지 높은 완벽한 멀티플레이어가 탄생하네요.
근데 왜 사람들은 감녕에 통솔을 투자하지 않을까요?
사모
X
사모
2010-03-25
네 통솔이 12, 통솔이 16 떨어집니다.
하지만 결국 사람들이 주장하는 장합이라는 장수의 장점은 결국
"황충이 통솔 3을 찍게 되면"
황충보다 통솔 1 높은 장수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결국 무력이 아닌 통솔력에 스텟을 투자하면 올라운드 플레이어라고
주장하는것과 다를바가 없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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