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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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포명 정세의대가
등록일 2014-10-14 조회수 1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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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ris
2014-10-14
쪼꼬미님 말씀에 공감갑니다. 자체의 화력도 필요하지만. 유저의 단결력. 그리고 외교관계등 쟁에는 여러가지 변수가 많죠. 우선은 한번 도전해보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하이타이
2014-10-14
쬬꼬미님 말씀 중 가장 공감이 가는게 전쟁에서의 외교도 하나의 큰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말마따나 삼국지연의의 적벽대전은 결국 제갈의 손오에 대한 외교활동의 결과잖습니까?
꼬미꼬미쬬꼬미
2014-10-14
연합전쟁 준비중 이시기에 한말씀 드리자면 전쟁자체를 즐기는게 삼국지w의 최고의 빅재미라고 생각하는 1인 입니다. 전쟁이란게 뚜껑을 열어봐야 아는거지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용병이 어쩌구 저쩌구 생각하는건 너무 미리 앞서나가는 것 같내요. 저의 경험상 쟁은 템도 장수도 아닌 근성으로 하는것이고 연합내부의 결속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기든 지든 얻어지는 결과가 있으니 준비하셨다면 도전하세요. 지면 어떻고 이기면 어떻습니까? 실제 생활에 피해가 있어서 어떻게 되는것도 아닌데요. 단순하게 게임일 뿐입니다. 내가 전쟁을 하므로써 즐기고 결속력 다지고 사람들 더 많이 알아가고 하는거 아니겠습니까...일단 뚜껑은 열어봐야 뭐가 있는지 아니까요! 해보시고 용병참가로 인해 불이익을 당하더라도 하던대로 쭉 하시면 될듯합니다. 전쟁중에 용병이 아닌 다른연합이 공방동맹 이라며 함께 쳐들어 올수도 있는 일입니다. 이게 전쟁의 묘미죠. 도움을 받는연합이 상대가 될수도 있고 자신이 속한 연합이 될수도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전쟁이란게 연합간에 외교와도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니 이점 참고하시고 힘네셨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전쟁에서의 외교는 하나의 무기가 될수 있습니다.
심연속으로
2014-10-14
모쪼록 득템 득장하시길.
심연속으로
2014-10-14
큰 연합에 속했어도 글쓴님이 생각하는 것처럼
자신있게 자기 의견을 피력하는건 소수입니다.
다 토국지에 원정대, 전장만 할 뿐입니다.
자기 비약이나 그런거 하지마시고, 콘텐츠내에서
마음 맞는 사람끼리 할 수 있는걸 찾으시는게 더 낫습니다.
왜 박탈감을 느끼시는지 .. 개인차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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