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갈량은 낙성을 공략하기 전부터 와서 익주점령하고 있었습니다.
○ 장송과 법정은 유비의 매력에 빠진 상태
○ 조조가 장로를 치려 하니 유장은 두려워 함
○ 장송이 유비를 보내서 장로를 치라고 유장을 설득해 법정을 보냄
○ 법정이 유비에게 은밀히 (익주점령)계책을 올리니 옳게 여김
○ 부현에서 유장과 유비 만남
○ 방통이 여기서 유장을 치자고 설득
○ 유비는 아직 은혜와 신의를 드러내지 못했다며 거절
○ 방통의 상중하책을 건의하며 재설득하니 중계를 선택
○ 가맹에 도착해 장로를 치지 않고 민심을 거둠
○ 212 10월, 조조의 유수구 정벌. 손권은 유비에 SOS
○ 유비는 청니대치 구원한다며 유장에게 병력을 얻어냄
○ 장송의 내통을 형인 장숙이 유장에게 고하니 참수됨
○ 유장은 유비와 사이가 멀어졌고 내통하지 말라 부하에게 명령
○ 유비의 가맹관 회군
○ 가맹관에서 인질을 잡아두고 부현으로 진격해 점거
○ 장임 등이 격파당해 면죽으로 물러남
○ 213년 1월, 조조가 손권과 한 달 남짓 대치하다 물러남
○ 유장이 이엄을 면죽으로 보내지만 유비에게 투항해버림
○ 제갈량·장비·조운이 지원와서 익주 공략
○ 장임, 유순은 낙성으로 물러남
○ 장임이 안교로 출전해 싸우다 패하고 참수
○ 낙현을 포위해 공격하다 방통이 화살에 맞아 죽음 (36세)
○ 포위한지 1년이 지난 214년 여름에 낙성 격파
○ 제갈량, 장비, 조운이 성도에서 합류해 포위
○ 포위소식을 들은 마초는 유비에게 투항
○ 마초가 성도근처에 이르자 유비는 멈추게 하고 몰래 병력을 줌
○ 마초가 병사를 거느리고 북쪽에 주둔
○ 백성들의 고통을 보다 못한 유장은 항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