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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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방통에 대한 생각..
카포명 측전여제
등록일 2014-10-10 조회수 1063
목 록
청용와락
2014-10-11
먼소릴하는건지 이해할수가없네 ;;;;; 이런글을 여기서 왜쓴건지 참;;
Avalanche
2014-10-10
제갈량은 낙성을 공략하기 전부터 와서 익주점령하고 있었습니다.

○ 장송과 법정은 유비의 매력에 빠진 상태
○ 조조가 장로를 치려 하니 유장은 두려워 함
○ 장송이 유비를 보내서 장로를 치라고 유장을 설득해 법정을 보냄
○ 법정이 유비에게 은밀히 (익주점령)계책을 올리니 옳게 여김
○ 부현에서 유장과 유비 만남
○ 방통이 여기서 유장을 치자고 설득
○ 유비는 아직 은혜와 신의를 드러내지 못했다며 거절
○ 방통의 상중하책을 건의하며 재설득하니 중계를 선택
○ 가맹에 도착해 장로를 치지 않고 민심을 거둠
○ 212 10월, 조조의 유수구 정벌. 손권은 유비에 SOS
○ 유비는 청니대치 구원한다며 유장에게 병력을 얻어냄
○ 장송의 내통을 형인 장숙이 유장에게 고하니 참수됨
○ 유장은 유비와 사이가 멀어졌고 내통하지 말라 부하에게 명령
○ 유비의 가맹관 회군
○ 가맹관에서 인질을 잡아두고 부현으로 진격해 점거
○ 장임 등이 격파당해 면죽으로 물러남
○ 213년 1월, 조조가 손권과 한 달 남짓 대치하다 물러남
○ 유장이 이엄을 면죽으로 보내지만 유비에게 투항해버림
○ 제갈량·장비·조운이 지원와서 익주 공략
○ 장임, 유순은 낙성으로 물러남
○ 장임이 안교로 출전해 싸우다 패하고 참수
○ 낙현을 포위해 공격하다 방통이 화살에 맞아 죽음 (36세)
○ 포위한지 1년이 지난 214년 여름에 낙성 격파
○ 제갈량, 장비, 조운이 성도에서 합류해 포위
○ 포위소식을 들은 마초는 유비에게 투항
○ 마초가 성도근처에 이르자 유비는 멈추게 하고 몰래 병력을 줌
○ 마초가 병사를 거느리고 북쪽에 주둔
○ 백성들의 고통을 보다 못한 유장은 항복
측전여제
2014-10-10
[혁명]날빈 / 삼국지w겜은 기준은 없어보입니다.
기준이 있다면 그냥 운영자들의 평가겠죠.
최근 비사가 나오면서 더더욱 사실성보단 선지땡기기에 급해보이는게 더 커져 아쉬움을 갖고있는 사람으로서,
크게 난세 적벽 삼국등의 에피소드에서 비사가 아닌 이미 기존에피에서 부족한부분이 있어보여서 방통뿐아니라 곽가 전풍 저수등 각 모사들의 지혜의 감탄하고 그지혜를 닮고 싶은 사람으로서,
방통에 업적이 없다고하여 좋은 글이 있기에 공유하고자 하는 부분입니다.
어차피 역사를 바탕으로한 소설이 칠실삼허의 허구가 조금이라도 들어갔던 그부분보다
이미 이뤄논 업적들과 사전 사후 주변사람들의 평가에 대해서 업적이 미미하다고 생각하니
그역시 개인기준인지 모르겠군요..

삼국지를 보면서 인생을 어찌살아야 되는지에 대해 가르침도 많이 얻지만.
개인적으로 짧게 길게 이뤄논 업적도 중요하지만 그사람의 생각과 말이 얼마나 틀리지 않고 멀리보는지도 중요하다 봅니다.
그러는 의미에서 업적은 많으나 전략적으로 실패를 많이한 사마의보다 업적은 짧아도 내논 계책들에 있어 단한번 틀린바없는 방통이나 곽가가 더 지혜로운 인물이 아닌가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사람마다 죽을운명도 역시 타고나는바 방통에 관련된 많은 글들을보면 전략적업적보다 방통은 사람을 대하는 방법이나 처세술에 부족한부분이 보일뿐 전략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부족한평가가 없는 반면 삼w에서는 에피별 능력치가 너무 주관적이라 아쉬워서 글적어 본겁니다~
측전여제
2014-10-10
스뜨레뜨/ 원군을 받은게 아니고 지원한겁니다.
\
스트레뜨
2014-10-10
그냥 한마디만 할께요. 유리한 전투를 그냥 밀면되지 왜 원군을 불러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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