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지장수비장(vs 무장약탈)
: 공지무장이 오는 경우 - 회피에 대한 두려움이 없기 때문에 부대패시브 없는 모사, 계귀도 그나마 마음 편하게 세울 수 있고, 부대패시브 지장들도 상대와의 평타 차이를 줄여주므로 좋습니다
: 회피무장이 오는 경우 - 명중보정이 없는 모사, 계귀장들은 세우기가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부대패시브 지장들을 맘편히 세우느냐 그것도 아니지만 제 개인적인 체감으로는 부대패시브 지장들이 회피셋 무장을 조금 더 잘막는 것 같았습니다. 회피에 대한 카운터로서 추심지장을 세우기에는 추심 자체의 불안정성이 크기 때문에 수비로서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 투집계열 - 모사로 상대하기 좋고 계귀로 상대하기 까다롭습니다. 투집무장 수비는 사실상 거의 사장되었기에 계귀장이 약탈로 활발히 사용되지만, 투집 약탈장은 여전히 많이 쓰인다는 점 때문에 계귀수비는 모사수비보다 덜 쓰이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