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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탈지장과 수비지장의 구별법
카포명 소패왕의후예
등록일 2017-12-14 조회수 970
목 록 수 정 삭 제
등 록
소패왕의후예
2017-12-14
와, PROVA님, 정성껏 써주셔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됬습니다. 이정도 디테일의 글이라면 복붙하셔서 공략게시판에 올리셔도 초보들 한테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네요. 추천하고 싶은 글입니다.
PROVA
2017-12-14
4. 지장수비장(vs 지장약탈)
: 2와 동일합니다
PROVA
2017-12-14
3. 지장수비장(vs 무장약탈)
: 공지무장이 오는 경우 - 회피에 대한 두려움이 없기 때문에 부대패시브 없는 모사, 계귀도 그나마 마음 편하게 세울 수 있고, 부대패시브 지장들도 상대와의 평타 차이를 줄여주므로 좋습니다
: 회피무장이 오는 경우 - 명중보정이 없는 모사, 계귀장들은 세우기가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부대패시브 지장들을 맘편히 세우느냐 그것도 아니지만 제 개인적인 체감으로는 부대패시브 지장들이 회피셋 무장을 조금 더 잘막는 것 같았습니다. 회피에 대한 카운터로서 추심지장을 세우기에는 추심 자체의 불안정성이 크기 때문에 수비로서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 투집계열 - 모사로 상대하기 좋고 계귀로 상대하기 까다롭습니다. 투집무장 수비는 사실상 거의 사장되었기에 계귀장이 약탈로 활발히 사용되지만, 투집 약탈장은 여전히 많이 쓰인다는 점 때문에 계귀수비는 모사수비보다 덜 쓰이는듯 합니다
PROVA
2017-12-14
2. 지장약탈장(vs 지장수비)
: 가장 중요한 것은 지력.
지력 6이상 차이나서 압살이 가능하면 무조건 승을 챙길 수 있기 때문에 지력이 가장 우선시 됩니다.
그러나 지력차 5 이하로 반파 싸움이 된다면?
반파 싸움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계략 운빨, 기본스텟 및 부대패시브, 협상 정도가 있습니다.
운빨이 가장 영향이 큽니다. 누구 계략이 들어가고 누구 계략이 씹히느냐에 달려있습니다.
부대패시브로 회피를 하기는 쉽지 않고 평타 데미지 차이를 발생 시킬 수 있기 때문에 계략이 서로 씹힌 경우 기본 무력 높고 부대패시브 보유한 지장이 승리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협상도 무조건 상대 병력 깎고 시작하기 때문에 반파싸움 영향 큽니다
PROVA
2017-12-14
1. 지장약탈장(vs 무장수비)
: 너무나도 잘 알려진 계귀, 추심, 모사 3톱
3계략장이나 부대패시브장들은 대무장 약탈지장으로는 이제 많이 사용되지 않습니다
3계략 딜량을 2계략 안에 구겨 넣을 수 있는 계귀, 모사장이 이미 넘치기 때문이고
지덱들은 절대 다수가 수공방 약공을 쓰기 때문에 약탈에서 부대패시브의 효율이 다소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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