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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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쩜오장 질문입니다(무덱)
카포명 동네쩌는누나
등록일 2014-07-13 조회수 953
목 록 수 정 삭 제
등 록
은교
2014-07-14
저도 무덱인데요.한자리가 남는다면 마검을 추천합니다. 조조나 여몽, 주유 등
잠나리
2014-07-14
악마신동// 아하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ㅎㅎ
악마신동
2014-07-14
잠나리// 물론 개인적인 쟁이라면 안나오겠지만 연합관련 쟁이면서 서로 전달이 잘 안될시에서 나오고도 남겠죠. 그리고 장비는 여러개가 있어서 속이기에도 아주 좋습니다 ㅋ 그리고 다시 안나오더라도 이미 첫번째에서 병력 3만을 먹었으므로 역할은 다 해냈다고 봅니다. 수비대에 가서 1000명을 깍고 졌더라도 잘 싸우고 돌아 온것이 되는거죠!
잠나리
2014-07-14
악마신동//아하 그렇군요 전 그냥 약탈가서 수비장 만났을때의 상황을 말한겁니다(그렇게 설명 안 해주시면 단순한 약탈장과 수비장의 대결로밖에 생각이안듭니다 ㅠㅠ 제 상황설명에도 그냥 단순 약탈장vs수비장 상황을 써놨구요 ㅠㅠ) 그런데 이미 한번의 요격에서 적벽장비라는 걸 알았는데 다시 나올까요? 적벽장비 상대시에는 요격보다 수비가 훨씬 낫다는걸 잘알텐데요
악마신동
2014-07-14
잠나리// 약탈이라는 정의가 저와는 약간 다르신분 같네요. 전 기본적으로 필드쟁이 기본이 되야하고 필드쟁 안에서 약탈은 피요격과 별개라는 생각은 안해요. 내가 적벽장비로 약탈가서 상대방이 요격나와 이기고,또 요격나오게 해서 통합적으로 병력을 4만 이상 갈가먹고, 행력또한 더 많이 쓰게 한다면 이건 피요격의 상황을 떠나서 약탈을 잘하는 장수라고도 말할 수 있는거겠죠. 내가 아무리 5성장수에 5성풀템을 차더라도 요격이 수차례 나온다면 수비대 구경도 할수 없다는 거에요. 그런면에 있어서 적벽장비는 상대방에게 치명타를 안겨줄수 있는 장수라는걸 약탈이라는 단어에 다 포함해서 밑에 댓글을 단거구요. 아쉬운 점이 병력 보존 부분이라 나에게 들어오는 웨이브는 남만맹획으로 요격 나가라고 말씀드린겁니다. 쟁의 키포인트는 병력관리 이니까요. 맨날 황보만 칠수는 없는 노릇이자나요. 사람마다의 기준은 다르지만 제가 생각하는 삼떰안에 쟁은 끈기 단결 그리고 요격입니다. 5개의 자리밖에 없는 아까운 쩜오장이지만 과감하게 젤중요한 요격의 한 부분을 맡아주게 할 수 있을 정도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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