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나리// 약탈이라는 정의가 저와는 약간 다르신분 같네요. 전 기본적으로 필드쟁이 기본이 되야하고 필드쟁 안에서 약탈은 피요격과 별개라는 생각은 안해요. 내가 적벽장비로 약탈가서 상대방이 요격나와 이기고,또 요격나오게 해서 통합적으로 병력을 4만 이상 갈가먹고, 행력또한 더 많이 쓰게 한다면 이건 피요격의 상황을 떠나서 약탈을 잘하는 장수라고도 말할 수 있는거겠죠. 내가 아무리 5성장수에 5성풀템을 차더라도 요격이 수차례 나온다면 수비대 구경도 할수 없다는 거에요. 그런면에 있어서 적벽장비는 상대방에게 치명타를 안겨줄수 있는 장수라는걸 약탈이라는 단어에 다 포함해서 밑에 댓글을 단거구요. 아쉬운 점이 병력 보존 부분이라 나에게 들어오는 웨이브는 남만맹획으로 요격 나가라고 말씀드린겁니다. 쟁의 키포인트는 병력관리 이니까요. 맨날 황보만 칠수는 없는 노릇이자나요. 사람마다의 기준은 다르지만 제가 생각하는 삼떰안에 쟁은 끈기 단결 그리고 요격입니다. 5개의 자리밖에 없는 아까운 쩜오장이지만 과감하게 젤중요한 요격의 한 부분을 맡아주게 할 수 있을 정도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