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장유저로서 솔직히 지장이 수비만 좋은 이 컨셉은 이해가 됨
순욱, 정욱 등이 아무래도 병력이끌고 공격하는거보단
아무래도 영지를 지키며 병력운용을 잘해서 수비하는게
뭔가 삼국지랑도 잘 어울린달까..
무덱 지덱 안나뉘어져있을때는 이게 맞는거 같음
순욱이 집지키고, 하후돈이 공격가고 뭐 이런식
하지만 무덱, 지덱이 엄격히 구분되어 있으니 지덱 유저 입장에서는
수비밖에 안되고 공격, 요격이 약한게 불만이 생길수 있을듯
게다가 밸런스 문제를 떠나서
무장 신스킬은 꾸준히 늘어나는데 반해, 지장 신스킬은 없다시피해서
재미를 반감시키는것도 한몫한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