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다 좋은게 좋은거라도 상황정리 되었다고 말하는데. 뭐 당사자들이 괜찮다고 하면 그런거겠지만.
출사분들 논리가 좀 재미있기는 하네요.
인사권자가 하는 영입행동이 연합명을 적고 활동을 하더라도 개인 호족명을 적고 하면 개인 활동이다 라는 논리는 참...
영입 하시는 분이 연합의 간부님이실테고 상황이 정리되지도 않는 곳에서 와서 그것도 좋은 일도 아닌 상황에서 그러고 있는게 정상적이라고 보시는 건지.
영업사원도 상가집에서 명함 돌리지는 않는데..
금군쪽이 뭐라고 하기 전에 연합장이 연합간부 단속을 해야 하는 게 정상이고 금군쪽에서 영업운운 거리는걸 뭐라고 하기 전에 사과 부터 해야 하는게 정상적인 사고 방식 아닌가 싶은데.
아몰랑 나는 기분 나뻐 사과해 빼애애액 거리는 출사의 모습에서
전형적인 내남불로를 보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