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마치 감정적으로 미화되려는 듯 보이나... 살짝 뒤짚어 보면 참 재밌네요.
이야기게시판이 아닌 외게를 빌려 글을 쓰셨으니 댓글 남깁니다.
뜬금없이 중소연합이 어쩌고를 꺼내셔서 마치 저번쟁도 이번쟁도 자신들의 의지가 아닌 타 연합들의 소용돌이에 말려 들어간 것 처럼 쓰셨는데, 이전도 그렇고 이번도 그렇고 그렇게 감성적이고 감상적인 내용은 아니었을 텐데요.
가만히 있을 때 가만히 납두시지 가만히 안있게 건든게 누구일까요.
게임에 대한, 자기 식구들에 대한 애정은 충분히 이해하겠고 알겠습니다.
단지... 피해자인양 하지 말아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