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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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발해] 참으로 힘든 하루였네요
카포명 로이임
등록일 2014-03-20 조회수 2089
목 록 수 정 삭 제
등 록
로이임
2014-03-21
조맹덕천하/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제 마음이 잘 전달되지 않았나 봅니다

글자는 상대방의 표정 몸짓 눈빛과 같은 심중을 헤아릴수 있는 도구가 없으니 더욱 그렇겠지요

각자 자기의 관점으로 해석하고 정의하겠지요

그냥 종전협상 담당자였고 항복문 작성자가 다시 참전문을 올리면서 생기는 번뇌 같은거라고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조맹덕천하
2014-03-20
음... 마치 감정적으로 미화되려는 듯 보이나... 살짝 뒤짚어 보면 참 재밌네요.
이야기게시판이 아닌 외게를 빌려 글을 쓰셨으니 댓글 남깁니다.

뜬금없이 중소연합이 어쩌고를 꺼내셔서 마치 저번쟁도 이번쟁도 자신들의 의지가 아닌 타 연합들의 소용돌이에 말려 들어간 것 처럼 쓰셨는데, 이전도 그렇고 이번도 그렇고 그렇게 감성적이고 감상적인 내용은 아니었을 텐데요.

가만히 있을 때 가만히 납두시지 가만히 안있게 건든게 누구일까요.
게임에 대한, 자기 식구들에 대한 애정은 충분히 이해하겠고 알겠습니다.
단지... 피해자인양 하지 말아줍시다.
굴비카드
2014-03-20
적 아군을 떠나서 뭔가 맘에 와닿는거 같네요.
아무리 겜에서 으르릉 거려도 막상 현실에서 만나면 다 좋은분들인지랴
그냥 겜은 게일뿐이다 이럼서 그저 시간만 축내게 되더군요.
서로 힙냅시다. 그게 좋자나요 어차피 갑작 삼국지 종료공지 뜨면 다같이 한마음되서
카포 욕할 동지들 아닙니까?
솔로천국커플지옥
2014-03-20
지금은 별로 교류가 없지만 언제나 열정적으로 게임에 임하시고,
같은 편을 도와주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셨던 것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게임은 게임일뿐이니 너무 스트레스 많이 받지 마시기 바랍니다.
제갈량_와룡
2014-03-20
영감도 참 고생입니다. 못난 연합장 만나서리.. 그래도 영감 있어서 힘났네요. 계속 보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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