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W
메뉴
|
로그인
공지사항
게임 소식
게임 공략
게시판
제목
활점 높으신 호족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카포명
탑클래스
등록일
2011-03-24
조회수
746
목 록
수 정
삭 제
false
등 록
연합군지원단
X
연합군지원단
2011-03-25
위에 경우는 다르다 생각되는데 총인원수가 2명이고 그 두명한테 약탈을갔는데 그게 랜덤 약탈이 아니라는거지 글을 이상하게 해석하시네요 밑에분들이 제가볼때는 길자냔 이분이 초기 약탈부터 잘못했음
유부남간
X
유부남간
2011-03-25
상황이었습니다. 랜약하자고 선지로 정찰창 초기화하자니 그렇고;; 애시당초 일이 벌어졌을 때 바로 서신 교환을 통해 오해를 풀었다면 모르겠으나 수일이 지난 후 약탈을 보내는 대처법이 미흡하지 않았나 합니다.
유부남간
X
유부남간
2011-03-25
저 같은 경우도 연합명을 거론하기에는 그렇지만, 무위로 랜덤을 돌립니다. 본의 아니게 특정 연합의 세분 정도에게 연속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한 분당 2약이지만, 연합입장에서 보게된다면 자신의 연합에 연속해서 6약을 한 나쁜놈이겠지요, 제가. 하지만 정찰때마다 명, 활 100~1000단위분들 네명 뜨고, 4~5000이상인분들이 뜨는게 그분들 밖에 없었던
유부남간
X
유부남간
2011-03-25
탑클래스님의 대처가 성급했다고 봅니다. 랜약으로 보이느냐 표적 약탈로 보이느냐가 아니라, 표적약탈이라고 단정지을 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라 생각합니다. 연합원이 한 20~30명 이상되면서 너댓명에게 연속으로 약탈을 하면 심증으로 몰아도 갑론을박이 되겠으나, 2인 연합 상황에서 두 명에게 갔다는 것만으로 표적약탈이라고 하기에는 힘들지 않나 합니다.
3국지
X
3국지
2011-03-24
이상황은그냥.. 길자냔님과 탑클래스님 그리구 탑클래스님호족한분 ..이렇게
2:1쟁을하시면될듯한데요
◀ 이전
1
|
2
|
3
|
다음 ▶
FAQ
|
1:1 문의
|
PC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