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왜 지금 전장이 더 피로한거죠.. 12시반에 보내고 잘수있던게.. 1시반까진 무조건 보내야하고.. 4시탐을 못일어나면 거기서 끝나네요 무조건..
그리고 팀워크없는 팀원을 만나면 절대 못이기네요 이젠.
1픽을 잡아도 팀을 위해 할 수 있는건 전보다 영향력이 확실히 줄었고, 그게 뭔가 질판도 이길판으로 바뀐점이 재미질수도 있겠지만..
반대로 얘기하면 이길판도 져버리는 느낌에 상대적 박탈감도 크게 느껴지네요.. 엄밀히는 룰이 바꼈으니 이젠 이길판이 아닌게 맞는 표현일수도 있겠구요..
완전 롤백을 희망한건 아니였지만, 그래도 분명 손을 봐야하는 부분이긴 헸다 생각합니당..
지금도 2시인데 수비하고 요격하다 이제잠드는게 이번달 내내이렇네요.. 시작시간 암튼 개 맘에 안드는 1인.
하지만 많은 분들이 원해서 바꾼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