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전쟁이라는 작계수립 보급계획이 기본대전략으로 가장 중요함 촉한멸망전의 작계와 보급 인사 행정을 패이크친다고 종회와 사마소 둘이서 거진 다 세웠음 2차대전시 아이젠하워가 전선에 나가서 직접 부대 이끌고 안싸웠다고 듣보잡 취급 받지도 않고 소하나 장량도 전선에서 병력 이끌고 싸우지 않았지만 듣보잡 취급 받지 않음 히데요시가 오사카성에 눌러앉아 조선침략군을 지휘했다고 듣보잡 취급받는거 아님..선조같이 전략구상 없이 도망만 치는애들이랑 비교하면 안댐..그리고 정사에선 사마소가 짱짱맨 맞음 사마의 뒤지고 나선 사마소가 거진 다 캐리함..물론 촉한멸망전에서 사마소랑 종회 작계 대부분이 강유한테 개박살 나서 오버스펙은 좀 너무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