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도만 보고 말씀하시는데 결승전입니다. 우승에 대한 없던 집중력이 만들어질 시기죠.
집중력은 양팀이 비슷할겁니다. 피로도는 어제 크로아티아 보니 대처를 잘하더라구요.
전반의 경우 모드리치가 중수 라키티치가 공 페리시치 중수 이런형태를 띄며 번갈아가더라구요.
후반 20분까지 공세가 필요해서 모드리치가 주로올라가고 라키티치가 중수
그후 모드리치는 체력적으로 분명 문제가 있어보였습니다. 많이 힘들었죠 아 연장가면 더이상은 안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페리시치가 이제는 공격에서 활로를 열고 분위기를 반전시켰죠.
끌어올린겁니다 한골이 이길수 있다는 분위기반전으로
미드필더진이 대단하면 어떻게 대응할수 있는지 보여주는 사례였는데..
피로도 대처를 정말 잘한거죠 어떻게 보면 이걸 다방면에서 커버할 수 있다는게 어떤것인지 정확히 보여준것 같았습니다.
만약 후반 30분이내에 골이 안터진다. 피로도측면에서 프랑스가 이길확률이 높습니다.
크로아티아 모든 주전선수들도 다리가 90분 이내에 버티지 못할정도로 무리가 왔던것으로 보이네요.
하지만 전반에 골로 승부가 날 수 있다. 이건 피로도 문제가 아니라 전술적인 대응과
결과가 예측이 어렵게 갈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