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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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률관련해서..
카포명 포밍뿌
등록일 2017-12-12 조회수 585
목 록 수 정 삭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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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량마
2017-12-12
소패왕의후예님 말이 정말 옳은데 역시 '자율' 이라는 게 발목잡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게임은 삼국지라는 프리미엄 딱지만 안붙었어도 유저들 진즉 다 떠나갔을 게임이면서 예나 지금이나 똥배짱 부리고 있죠. 여러 모바일게임이 확률가지고 장난치다 철퇴맞은거로 기억하는데 진짜 이것도 속시원하게 까발려졌으면 좋겠네요.
소패왕의후예
2017-12-12
2017년 7월 확률형 자율규제안: 1.등급별 획득 확률 혹은 아이템 별 최소/최대 획득 확률을 공개 할 것. 2. 이러한 방식으로 확률을 공개 시 유저 보호 차원에서 일정 구매 횟수 또는 금액 도달 시 희귀 아이템을 지급 할 것 3. 희귀 아이템 구성 비율 공개 4. 희귀 아이템 출현 개수 공개 중 하나를 추가로 적용.

업계 자율규제 준수율 애플/구글마켓 top 25개 게임 중 78%. 현재 (누적결제 템을 희귀 아이템이라고 친다는 가정하에) 2번 빼고는 준수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군요. 자율규제이긴 하지만 지금 이 세상에 할 게임도 차고 넘치는데 유저들 눈치도 슬슬 보셔야 할 듯 하네요.
소패왕의후예
2017-12-12
관련글들 대충 몇분 간 찾아봤는데 2016년 말에 데스티니 차일드라는 게임이 확률형 아이템 확률 0.9프로인 것을 1.4프로로 "잘못 공지"했다가 전원 환불조치해 준 사건이 있었고 2017년 초에 공정위가 넥슨과 넷마블을 상대로 확률형 아이템 실사조사를 한 선례가 있네요.
소패왕의후예
2017-12-12
이런 사행성이 극도로 심한 게임에서 확률조작의 심증이 명확하다는 것은 게시판에 웃고 넘어가실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한국소비자원이나 공정위에서 다룰 수 있는 사항인지 알아봐야겠네요...
서량마
2017-12-12
항상 유저들의 반발이 심할 때 원정대 템 드랍율이 올라갔고, 병크의 정점은 영포 4연벙이라 생각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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