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점이 흐려지는 것 같아서 댓글 하나 달아봅니다. 중요한 점은 누가 이득을 보고 손해를 봤냐를 떠나서 분명 운영진의 자의적 조작이든 실수이든 확률이 급격하게 높아졌다 떨어지는 경우들이 가시적이라는 것이고 이 부분들에 대해 특정한 공지없이 잠수패치가 된다는 것이죠. 이는 투명성과 신뢰도에 관련된 부분인거고, 헤비유저분들이 수십에서 수백만원씩 내며 구매하는 부스터팩이라고 다를게 없을수도 있다는 점을 내포합니다. 결국에는 흔히 "소비자 대상 사기"라는 법적 책임까지 물어야하는 일이 져질러 지고 있을수도 있다는 얘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