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W

메뉴 | 로그인
제목
장수대사는 여전히 개판이었네
카포명 이녹
등록일 2016-09-19 조회수 263
목 록 수 정 삭 제
등 록
알라라크
2016-09-19
무를 말로 표현할 것인가? 같은게 더나와야할텐데
법무부
2016-09-19
하하!! 꺼져라!!
산사태의망령
2016-09-19
대사는 더 퇴보한듯요 ㅋ 예전엔 이름이나 상황에 맞는게 종종 보였는데
지금은 이 장수가 병졸1인지 장군1인지 군주1인지 백성1인지도 모를 말들만 함 ㅋ

어서 가거라! 어서 덤벼라! 어서 준비해라! 이렇게 ㅋㅋ
◀ 이전 1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