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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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옥 vs 용병단+감휴
카포명 손귀시귀
등록일 2010-06-06 조회수 3722
목 록
양킴이양
2010-06-07
저도 쟁에 참여하고 싶었는대 거절당했었고요 다시금 말씀드립니다 소위 말하는 양아치 짓으로 러브xxx가 언플을했다가 아니라 러브xxx의 과장, 편집된 언플로 양아치짓의 명분을 만들어 준 겁니다 3페이지나 넘어간 글에 글쓰는 것도 싫고 보고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는 언플 특징을 알고 있으니 그만 하겠습니다 어차피 지금 쟁상대는 낙장이 아니니까요
양킴이양
2010-06-07
일어나보니 댓글 또 늘어있네 낙양지옥으로 이동한 호족은 원래 낙양지옥이었던 분과 지역이 낙양인분이 이동한 겁니다 그리고 쟁에 대한 헬프로 이동한 것도 아니고요 쟁관련으로 이동한다면 저를 포함한 장수평균 최소 35랩 연합원들이 언플뜨기전에 낙양지옥으로 갔겠죠 확인해보셔도 좋습니다
크레이지플레이
2010-06-07
언플의 달인 한명 납시오
[파천풍]
2010-06-06
그리고 타지부 이동이 있은 다음에 언플이 시작되었죠..

언플이되고 타지부가 추가로 온것도 있지만 확실한건 언플이 시작된 원인이 타지부 개입입니다.

확인하시고 써주세요.
[파천풍]
2010-06-06
쟁참여 인원이 10내외라고 하셨는데..
쟁하기전 쟁참여인원 사전조사에 10~14명이라 하셨고..쟁시작후 쟁의사 표현하는 사람이 늘어서 16명인가로 더 늘어났습니다..그런데 그상황에서 타지부에서 쟁참여를 원하는 인원을
더 받으셨습니다. 사실이 아닌부분 지적해 주세요
제가 말하는 양아치짓은 관여없이 1대1 하기로 해놓고 타지부를 더받은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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