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W

메뉴 | 로그인
제목
뻔뻔하지만 공식사과문 올립니다.
카포명 어머니가
등록일 2010-06-01 조회수 4750
목 록
풍유랑
2010-06-01
댓글 쩔게달려있길래 1부터 다봤는데 named 님은 무슨 물만난 물고기마냥 사람을 신랄하게 까시네요.. 쩝니다 님이짱인듯
어머니가
2010-06-01
그런건 별로 중요하게 생각한적은없습니다.
named
2010-06-01
irc에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떻게 알았지

하겠지요
어머니가
2010-06-01
떡밥이라고 생각하시니 조금 서운합니다
named
2010-06-01
근데 한울이 은근슬쩍 어머니가 떡밥으로 대중의 눈을 회피하는거 같은데..
◀ 이전 1 | 2 | 3 | 4 | 5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