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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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땅 한울 사건의시작?
카포명 길게하면멋져보인다고생각할지모르지만아님
등록일 2010-05-31 조회수 1568
목 록
손씨장남오공
2010-05-31
파천풍 // 님도 입에 걸레 물지 않으니 한결 보기좋소이다..

지금이라면 항복합니다.
당시에 그랬다는 말이구요...
전 누구나 성정과 가치관이 틀리기 때문에
개개인의 특성을 자신의 견지에서 비판할수 없다는 논지로 얘기를 한 것 뿐이오..
오히려 님이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는게 아닌가 염려되오만...
[파천풍]
2010-05-31
손씨장남오공님/
항복하면 됩니다. 게임에서 항복하는게 머가 그리 자존심 상하는 일인지..
그분이 1대1 쟁 발생했으면 항복했으면 됩니다..그게 접었을 수도 있는 절박한 일인가요??
아마 노땅에서 접은분과 비슷한 사고를 가지신 분인거 같은데..
그냥 항복 서신보내면 끝입니다..머가 그렇게 억울하고 자존심이 상해서 접는지 모르겠네요
손씨장남오공
2010-05-31
전설속의남자 // 모든 이들이 다 같은 생각으로 사는건 아닐거외다...
본인도 랜약 받고 보탈은 매너니까 하고 보냈다가 재약탈 받은적이 있어서 이해하오만,
억울하고 자존심 상해서 질 줄 알고도 보낼수 있다고 생각하외다...
당시엔 그분께서 재 보탈받고 서신으로 끝내자고 하셔서 좋게 마무리가 됐었지만,
그 때 만약 그분이 1:1 쟁으로 발전시켰다면...
접었을수도 있었던 절박한 상황이었소...
전설속의남자
2010-05-31
네 저도 왜 지는 싸움을 끝까지 했는지 궁금합니다 그분만의 게임세계였으니 삼자는 알수 없겠죠
[파천풍]
2010-05-31
그리고 강자가 아량으로 이해해줬어야 한다는 의견도 솔직히 이해가 안됐습니다.
정중한 서신도 아니고 그런 서신이 오면 있던 아량도 사라지게 하죠..
한울분도 계속 약탈 주고받으면서 자신이 강자란걸 알았을겁니다.
그런데 강자라고 해서 약자의 무례한 서신에 아량을 베풀 필요는 없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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