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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가된거 같으니 저도 3차세계대전 전황분석 -고노사-
카포명
키라라.
등록일
2010-04-02
조회수
1761
목 록
false
배통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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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통통
2010-04-02
댓글들을 보니 명성점수에 대해서는 제가 오히려 잘못알고 있었나보네요 키라라님의 밑에 댓글을 보니 말이죠 ^^ 밑에 제 댓글은 지우겠습니다
키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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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라라.
2010-04-02
수많은 분들이 현재 노땅의 명성만을 보고 이번쟁에서 고노사가 일방적으로 유리한것처럼 보지만 전 절대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오히려 장기적으로는 혼인감이 이길 가능성을 더 크게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장기적인 전황이 아닌, 단기적인 현재까지의 흐름을 파악하는데는 명성수치 역시 굉장히 객관적으로 전황을 파악할 수 있는 데이터중에 하나입니다. 명성'만'보고 모든걸 파악하는것이 문제지, 명성'역시' 전황을 파악하는 중요한 자료라는건 부인 못해요.
키라라.
X
키라라.
2010-04-02
그리고 혼의 경우는 더욱 극명하게 드러나는 이유가 건업-오-회계 지역은 상대방에서 쉽게 칠 엄두를 못냅니다. 설사 약탈이 오더라도 지역당 수십명씩 몰려있는데 요격을 하겠죠? 그럼 지금 혼이 올린 점수가 약탈로 얻은 점수라는 것인데 이 역시 점수 상승이 많이 낮죠.. 이런 분석가운데는 빈집을 비롯해 여러 변수가 있겠지만, 이정도는 올라야 정상이다. 이런것은 대략 계산이 나옵니다.
Aram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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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amis
2010-04-02
배통통 // 그건 좀;;
그리고 吳연합 몇곳은 無연합이랑 쟁중입니다
키라라.
X
키라라.
2010-04-02
제가 오늘 공강인관계로 쩌리짓하면서 사신을 계속 지켜봤는데.. 사신 같은 경우는 명점이 올랐다 내렷다하면서 서서히 오르는게 아니라, 그냥 천천히 오릅니다. 이경우는 공세를 받는것을 다 막고, 약탈 보낸것도 대부분 막혀서 명성 오르는 속도가 늦거나, 아니면 공격 자체도 적게받고, 공격도 적게한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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