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W

메뉴 | 로그인
제목
쟁이 안끝나는문제점을 고치기위한 대책.
카포명 이소현
등록일 2010-02-12 조회수 667
목 록
빛나는돌
2010-02-12
그리고 쟁이 힘들고 어려워야 쟁이 오히려 줍니다.
.
쟁은 서로 명운을 걸고 해야지 쉽게 안일어 나죠?
.
쟁이 쉽게 일어나면, 온천지가 전쟁터가 되죠.
빛나는돌
2010-02-12
쟁이 왜 빨리 끝나야 되죠??
그리고 지는 쪽이 이소현님 소속 연합이라면 어떤 생각이 들까요?
소현님 말대로라면 혈맹은 이미 지지쳤겠죠?
역전의 기회도 없이 말이죠. 역전의 역전 이게 더 낫죠?
.
남일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본인이 직접 참가한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래야 좀더 객관적이 될껍니다^^
돌굴려
2010-02-12
쟁이 고착화되는건 서로 버틸 수 있고, 버티기만하면 언젠가는 반격의 기회가 올거라는 믿음때문입니다. 쟁이 빨리끝나는게 반드시 좋은것은 아닌게 밑에도 적었지만, 보통 항복한 연합이 그대로 유지되는 경우는 없습니다. 지금까지 쟁을 한 연합들을 살펴보면 이긴쪽의 요구이든 내부분열이든 대부분 연합들이 개편을 이유로 연합들이 와해되고, 진쪽의 다수의 유저들이 접어버려요.
돌굴려
2010-02-12
황폐화되는것은 쟁을 하고 있는 해당연합들이 알아서 할 문제라고 봅니다. 쟁에 끼어있는 연합들이 황폐화되는거지 제3자입장에서야 니들이 싸우든 말든이잖아요. 자기들이 쟁으로 황폐함을 느끼고 있다면 쟁을 시작한 입장에서 뭔가 휴전/종전협상을 하라고해요. 저도 쟁이 어떤식으로든 결말을 낼 수 있는 시스템이 존재한다면 무척 좋겠다는 생각은 들지만, 말처럼 이렇게 저렇게만 하면 쟁문제는 해결된다.. 이렇게 쉬운문제가 아니에요.
돌굴려
2010-02-12
가족측도 불리해진 현 시점에서 수비대를 비우거나 황보를치거나.. 어쨋든간에 과거의 혈맹처럼 버틸수가 있기 때문에 항복을 안하는것입니다. 쟁기간에 건물을 못올리게하면 해당연합에 속해있지만 쟁은 안하는 숨은 뉴비들은 어찌될 것이며(수백명연합에서 탈하라는건 솔직히 무리죠), 기습 .4로 마굿간이 꺠져버리고 대장간이 깨져버리면.. 그리고 이게 복구가 안되면 그냥 초창기 가족처럼 도의같은거 무시하고 기습때리면 장땡으로 변해요..
◀ 이전 1 | 2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