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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앞으로 혈맹은...
카포명
서장량
등록일
2010-02-02
조회수
2212
목 록
false
천풍지인
X
천풍지인
2010-02-02
닉네임나//
논객은 이미 스스로 자격이 없다 생각하며,
혹시 글을 쓰게된다면, 한쪽으로 치우침없이 쓰도록 하겠습니다.
밑에 댓글은 반론만을 쓴것이며, 가족측에서 억측을 한다면 또한 마찬가지로 응대할것입니다.
이번 댓글은 다소 혈맹에 대한 감정이 실려있는점, 인정하며 사과드립니다.
닉네임나
X
닉네임나
2010-02-02
천풍지인 // 네..그럼 건강 하시고..이왕 .논객이 되실거면 ..어느 한쪽에 치우치는 사람이 아닌
천풍지인님 께서 밝히신 포부처럼 촌설살인을 기대 합니다
천풍지인
X
천풍지인
2010-02-02
닉네임나// 물어보지 않으셨다면, 저혼자 가슴에 묻고 가려했습니다.
저도 막상 글 써놓고 보니까, 꿍하고 간직하고 있다가 글로써 화풀이한것밖에 안되는군요.
저도 될수있으면 감정이 실리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닉네임나
X
닉네임나
2010-02-02
천풍지인님// 그거 아세요? 오십보 백보...
본인은 .남에 심기 건디리신적 없나요?
한점 부끄러움 없는 사람이신듯 ..글을 쓰시던데...
그래서..부케로 남에 허물을 들추는것 자체가..올치 안타는것이고요..
지금 제가 드리는 말은 이글에 댓글 뿐만 아니아라 ..외게에서 천풍지인님에 글을 여러본
본 사람으로써 드리는 말입니다
천풍지인
X
천풍지인
2010-02-02
닉네임나//아뇨, 그건 저에대해서 알고있는 혈맹 언플러분께서
저보고 친구하자면서 도발을 하시더군요. 그리고 거기 댓글에 오르비스님께서,
ㅋㅋ 이런 댓글을 올리셨습니다. 이것이 혈맹이 시켜서 한것인지,아님 자체적으로 한것인지는
저도 모릅니다. 그에 대하여 저의 심기를 드러낸것 뿐입니다.
그런 글에는 댓글 자체를 달지는 않겠지만, 지켜보고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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